(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이사장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 25일 지역 초·중·고 학생 및 지역출신 대학 신입생 등 240명에게 총 1억7천500만원의 '2019년 성주군별고을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증서는 지역 인재육성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별고을장학회에 고액의 장학금을 기탁한 최재철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 신용근 가천산업사 대표가 직접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만 성주군 부군수는 "성주군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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