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비 30%+α 절약'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전국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 영주에서도 실시

경북 포항과 영주에서 오는 6월부터 대중교통비를 30% 이상 절약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전이나 그 후에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그 이동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제도다. 정기권 카드가 교통비 정액보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는 데다가 보행·자전거로 쌓은 마일리지를 통해 최대 20%까지 추가로 할인해줘 최고 30%까지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세종시와 울산시, 전주시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번에 전국 11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시범도시 거주민이라면 다음달 1일부터 관련 홈페이지(alcard.kr)나 포털에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검색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각 지역별로 2천명 내외의 체험단을 모집해 진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