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현 가족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이아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집으로 초대되서 식사부터 디져트까지 얼마만인지~ 그 집 부부 영혼까지 탈탈털어 놀고말입니다요~ 옥주부의 상차림 사진을 한 장도 못찍고 입속으로 넣어버린 거 하나 아쉽네요~ 우리 오늘 점심에 한우 한마리 잡았지 않나 싶슴당! 잘 먹었어 종띠! 수고했어 빠삐! 바리바리 싸준 음식들도 딧따 고마워! 1.단체사진 2.슬라임 몰래사서하다 딱걸림 3.시후야, 이모 72년생이야. 손가락 두개만 갖고도 공기놀이 할 수 있다니까! 4.냉장고 컴퓨터 놀이에 웃음이 넘쳐나는 시아 유라 5. 종띠의 바리바리 음식 보따리 선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 가족은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아현의 남편은 재미교포 스티븐 리다.
이아현은 남편에 대해 "애들을 잘 챙겨주는 아빠"라며 "제가 예쁘니까 저희 아이들도 예뻐하겠지만 남편은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사람이다. 제가 애들을 혼낼 때 옆에서 중재해주고, 좋은 쪽으로만 해석하려고 하는 남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 2012년 두 번의 결혼 실패 후 만난 재미교포인 스티븐 리와 재혼한 후 입양한 두 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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