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 대표 기업 중 하나인 세왕금속 전 직원들로 구성된 '세왕나눔봉사단'(회장 신영찬)은 지난 27일 영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2019나눔의 파발마 운동'에 기업체로는 첫 주자로 나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영찬 봉사단 회장을 비롯 50여명 의 직원들이 망정동·야사동·중앙동 일원의 어르신 200여 명을 직접 모셔와 식사대접과 함께 공연을 진행했다.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세왕나눔봉사단은 세왕금속 이선찬 사장과 윤정희 공장장의 전폭적 지지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