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해산 청원 100만명 넘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국민청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에 동의한 국민들의 숫자는 100만7천480명으로 청원이 올라온 지 8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 숫자는 역대 유례없이 많은 국민이 동의한 숫자로 기록될 듯 하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당해산을 청원하는 국민청원은 7개가 올라왔지만 오전 9시 28분 현재 이 청원들에 동의한 숫자를 모두 합치면 13만2천68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