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경찰서서 수갑찬 채 달아난 특수폭행 피의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후 호송 도중 수갑을 찬 채 달아난 30대가 8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1일 오후 1시 16분께 경주시 황성동 한 원룸에 은신하고 있던 도주 피의자 김모(34·무직)씨를 검거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5시 6분께 칠곡경찰서 현관 입구에서 자신을 경찰서로 인계하려던 지구대 직원 3명을 밀치고 수갑을 찬 채 경찰서 담을 넘어 달아났다.

그는 앞서 이날 새벽 아내가 운영하는 칠곡군 석적읍 한 식당에서 아내의 지인(27)과 시비 끝에 둔기로 때린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