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해체한다.
1일 신현희와 김루트의 소속사 문화인은 공식 SNS를 통해, 신현희와 김루트가 계약 만료에 따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루트 측은 SNS를 통해 해체 소식을 접했다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치료받으면서 공연할 날을 기다렸지만, 이제는 기다릴 수 없게 돼 아쉽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희와 김루트는 2014년 싱글 음반 '캡송'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 2월 발표한 '오빠야'로 2017년 1월 음원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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