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뮤직어워드'서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팝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K팝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 본상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자리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 해당 부분을 수상했던 방탄소년단은 이번까지 3년 연속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며 "오늘 무대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톱 듀오/그룹'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함께 경쟁하는 후보로는 이매진 드래곤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크, 댄 앤 셰이 등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