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특산물인 '해방풍'을 이제 전국 GS리테일 슈퍼마켓에서 만날 수 있다.
울진해방풍영농조합법인은 2일 울진 해방풍을 GS리테일 전국 점포에 첫 계약납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GS리테일 슈퍼마켓 입점에는 울진지역 해방풍 농가가 모두 참여했다.
낱개당 150g 포장으로 1천2개가 납품됐으며 GS리테일 308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GS리테일 최병두 과장은 "울진 해방풍은 동해안에서 나는 약초식물이자 식재료로써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것 같다"며 "지역과 협력차원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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