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가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지나행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2019 빌보드 뮤직어워드'는 방탄소년단이 '톱 소셜 아티스트'와 '톱 듀오&그룹' 상을 수상한 시상식이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에이 노노(A NO NO)' '올웨이즈 비 마이 베이비(Always Be My Baby)', '위 빌롱 투게더(We Belong Together), '히어로'(Hero) 등 히트곡을 부르며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빌보드 아이콘 어워드' 주인공으로 호명된 머라이어 캐리는 "좋은 순간이 있었지만 나쁜 순간도 있었다. 내 자신이 '아웃사이더'라는 생각도 들었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생각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내가 갈 길은 이것이라고 믿었다. 인생을 음악에 바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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