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에이드리언 홍 창이 스페인에서 미 중앙정보국(CIA) 당국자들과 만났다는 증거를 당국이 확보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더네이션'의 탐사보도 기자 팀 셔록은 2일(현지시간) 습격 사건 전반을 다룬 기사에서 "스페인 경찰과 정보기관 당국자들은 홍 창이 스페인에서 CIA 당국자들과 만났다는 '믿을만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스페인 당국과 연계가 있다는 유럽의 분석가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스페인 당국이 확보한 증거에 사진과 통신기록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