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이틀 앞둔 3일 오후 대구 북구 연암공원 잔디밭에서 대원유치원 아이들이 오색풍선을 흔들며 신나게 뛰어 놀고 있다.
매일신문과 대구시, 대구시교육청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두류야구장에서 해맑은 동심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제97회 어린이 날 기념식 및 제41회 어린이 큰잔치'를 연다.
이번 큰잔치에선 축하 퍼레이드와 육군제2작전사령부 군악대 연주·의장대 사열 시범, 리듬 줄넘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으로 대구지역 어린이들에게 멋진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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