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등 등 인기 연예인이 출연하는 tvN '강식당2'가 경주화랑교육원 인근에 자리를 마련한다는 소식을 3일 전했다.
이에 따라 관광도시 경북 경주가 관광객 모집에 더욱 탄력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경주화랑교육원은 청소년, 일반인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각종 단체의 연수 교육을 위탁해 받고 있는 곳.
다만, 주요 관광지와는 떨어져 있어 관광 코스로는 중요하게 언급되지 않는 곳이다.
위치로 봐도 경주 남쪽에 위치해 있어, 주요 관광코스 동선에서는 종종 배제되는 곳이다. 연수 교육을 받기 위해 들르는 사람들 외에는 일부러 방문하지는 않는 곳이다.
그러나 이번에 강식당2 촬영이 진행되게 되면서 주변 지역이 관광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주변 남산동 일대 동네에 강식당2의 유명세에 따라 방문하게 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더구나 강식당2 같은 연예인들의 임시 식당 개소에 따른 촬영은 일회성이 아니라 다회성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경주 관광 홍보 효과도 그만큼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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