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공사 공개채용 모집 경쟁률 143대 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행정에는 3명 모집에 783명 몰려

대구도시공사 전경.
대구도시공사 전경.

올해 7명을 선발하는 대구도시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1천여명의 응시자가 몰렸다.

대구도시공사는 올해 업무직 3명과 기술직(건축1, 토목 2, 기계 1) 4명 등 7명을 채용하는 신입사원 공채에 1천2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143대 1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일반행정에 해당하는 업무직의 경우 모집인원 3명에 783명이 접수해 2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도시공사는 오는 11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차례로 거쳐 다음달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7월 1일자로 수습 임용되며, 조직 적응 및 직무능력 향상을위한 소양교육과 멘토링 학습 등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최종 임용된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공사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유능한 인재가 채용되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