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칠곡교회는 창립115주년을 맞아 우성민 목사 위임식과 장로, 권사, 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지난달 27일 열린 목사 위임식에서는 위임국장 김병옥 목사(대구동노회장·한세영광교회)의 인도로 찬송가 를 부르고 김홍기 목사(동부제일교회)의 기도와 김성근 목사(대구새순교회)의 성경봉독, 대구칠곡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김병옥 목사가 '영광이 충만하도다' 설교를 전했다.
이어 우성민 목사의 위임식과 함께 장로, 권사, 집사 등 126명의 임직식이 진행됐다. 이날 위임받은 우성민 목사는 "위임목사로 허락해주신 은혜 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순교의 각오로 교회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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