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수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려고 시도 했으나 여동생의 신고로 목숨을 구했다.
10일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연기자겸 방송인 조수현은 경찰에 발견돼 순천향대학교 병원으로 긴급이송 됐다고 밝혀졌다.
경찰에 다르면 조수현은 이날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동생은 바로 경찰에 신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수현은 이날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 연락이 두절됐다. 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면제 '스틸록스' 20알을 먹고 자택 소파에 쓰러져 있는 조수현을 병원으로 옮겼다. 현재 조수현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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