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노영민 비서실장, 주영훈 경호처장, 조국 민정수석 등 참모 10여 명과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에 문 대통령이 방문한 '향나무 세그루' 식당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나무 세그루'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시절부터 즐겨 찾던 청국장집으로,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해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이 식사했던 '향나무 세그루'의 시골 청국장과 제육볶음의 가격은 각각 6,000원과 20,000원(1인분 기준)인 것으로 전해진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