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봄을 맞아 봄 여행주간을 정하여 사람들이 잘몰랐던 대구 여행코스를 선보였다. 봄 여행 주간은 4월 27일(토)부터 5월 12일(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단돈 10,000원에 대구 명소들과 맛집을 누릴 수 있다. 그 코스를 직접 가보았다.
봄 여행주간은 팔공산 올레길, 팔공산 케이블카, 팔공산 맛집, 김광석길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돼있다. 봄 여행주간은 끝났지만, 개인적으로 가봐도 좋은 코스이니 이번 주말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 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시민기자단 나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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