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모 비하' 강성훈, 과거 트럭 운전사 비하 발언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강성훈 팬카페 영상 캡처
출처: 강성훈 팬카페 영상 캡처

13일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남자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해 구설수에 올랐다.

과거 그는 한 비공개 석상에서 "요즘 남자 아이돌은 더럽게 못생겼다"고 발언했다. 이에 강성훈은 팬들로부터 사과 요구를 받는 등 거센 비판을 받았다.

더불어 과거 그의 '트럭 운전사 비하 발언'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팬카페 영상을 촬영하던 도중 과일 트럭 한대가 지나가자, "시장도 아니고, 무슨 청담동에 트럭이 지나가냐"고 말했다. 해당 발언에는 트럭 운전사를 무시하는 의도가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한편 강성훈은 외모 비하 구설수와 관련해 침묵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