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고양이를 부탁해'가 17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
지난 3월에 데뷔한 신인 아이돌 '원팀'(1TEAM) 멤버들이 애완묘의 사연으로 문을 두드린다. 멤버 BC는 유기묘였던 샤이와 프롬이를 구조하면서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다. 데뷔를 위해 합숙을 시작하며 고양이의 거처를 고민했지만, 다른 멤버들의 흔쾌한 동의에 동고동락하고 있다. 원팀과 샤이, 프롬이가 가족이 된 지 1년이 되었다.
팀 데뷔 후, 다섯 명의 팀원들은 바쁜 스케줄로 두 고양이를 어떻게 돌보아야 할지 난감하다. 빈 숙소에 남겨진 고양이들의 행동을 지켜본 김명철 수의사는 집사들이 알지 못했던 문제 행동들을 짚어 낸다. 바쁜 집사라면 주목해야 할 팁이 공개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