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수성대서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직업계고, 전문대와 '지역 사회의 혁신과 직업교육의 과제' 논의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과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가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17일 오후 2시 '산업과 직업교육의 동반 혁신'이라는 주제로 수성대 젬마관에서 진행된다. 직업계고와 전문대를 아울러 지역 사회의 혁신과 직업교육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지역 중등 직업교육과 전문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중등 직업교육의 현황과 고등 직업교육과의 연계'(송우용 대구시교육청 융합인재과장)를 비롯해 ▷고등 직업교육의 현황과 발전 과제(양광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교육연구소장) ▷독일 직업교육이 한국 직업교육에 주는 시사점(하성식 우리사회변화연구소장) ▷한국형 커뮤니티 칼리지의 필요성·효과성·실현가능성 탐색(민숙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등 4개 발제 후 토론이 이어진다.

이 포럼은 지난 2일 창원에서 열린 후 두 번째 행사다. 앞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