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해 협박' 왕석현, 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왕석현 인스타그램
출처: 왕석현 인스타그램

16일 배우 왕석현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30대 남성 A 씨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 받았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왕석현의 학교와 소속사에 연락을 취한 후 "왕석현이 자신의 물건을 절도했다"며 "그를 죽일 것"이라고 협박했다. 서울동부지법 재판부 측은 "A씨는 연예인에게 집착한 것과 더불어 협박까지 가했기에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피해자가 심한 공포심을 호소한 것을 고려해 이러한 형벌을 내렸다"고 전했다.

한편 왕석현은 2003년 생으로 올해 17세이며, 지난 2008년 과속스캔들에서 '기동'역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해 tvN '둥지탈출 시즌3'와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출연하는 등 예능과 드라마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