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신시용)는 15일 달서구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선미)와 '사랑의 배터리 충전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전동휠체어 충전시설 설치 등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회 회원 35명이 참가하였고, 신시용 회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