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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구광역시회 '사랑의 배터리 충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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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신시용)는 15일 달서구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선미)와 '사랑의 배터리 충전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전동휠체어 충전시설 설치 등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회 회원 35명이 참가하였고, 신시용 회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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