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엽 김원희, '미우새'에서 다시 뭉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SBS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방송인 김원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김원희는 MC 신동엽과 '헤이헤이헤이' 이후 12년 만에 다시 뭉쳐 '환상의 콤비' 케미를 보였다. 신동엽은 "과거에 김원희 씨랑 참 재밌게 방송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원희는 "그때는 뭔가로부터 씌어서 신동엽과 함께 미쳤었다"며 당시의 셀프 흑역사를 폭로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원희는 신동엽에게 기습적으로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김원희의 돌직구에 신동엽은 "나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는 데뷔 초에 "항상 집에만 가면 울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김원희와 신동엽의 케미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