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17일 야간을 틈타 마을 공동어장에서 전복 수십 마리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38)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6일 오후 9시 20분쯤 포항 남구 장기면 한 마을 공동어장에 잠수복과 물안경 등을 착용하고 들어가 마을 어촌계가 관리하는 전복 93마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어장을 지나가던 마을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포항해경은 이들의 잠수 장비를 압수했으며,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