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코 대구경북본부, 쪽방 주민 지원하는 기부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17일 대구 중구 '행복나눔의 집'을 방문해 쪽방 주민들의 생활안정 지원하는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쪽방 거주 주민들에게 필요한 쌀, 라면, 반찬, 통조림 등의 생필품 구입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나눔의 집이 선정한 50가구에 매월 한차례씩 6개월 간 전달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