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17일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 몬디는 부인의 고향 강원도 춘천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하숙집 옆방 형 김기천 씨를 찾는다.
알베르토 몬디는 실은 한국이 아닌 중국 유학 중 지금의 아내를 처음 만났고, 이후 2007년 아내를 찾아 무작정 한국으로 와 춘천에서 생활했다. 이때 김기천 씨의 도움으로 한국 생활에 적응을 한 것은 물론, 아내와의 결혼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고.
알베르토 몬디의 나이는 36세이다. 1984년생.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