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현진 6승은 아내 배지현 응원 덕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류현진이 시즌 6승을 거둔 현장에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지현은 한국시간으로 20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LA다저스의 경기를 관전했다.

경기 중계 도중 포착된 배지현은 보라색 티셔츠 위에 흰색 남방을 겹친 룩을 선보였다. 배지현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남편의 경기를 지켜봤다. 배지현은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1볼넷, 5탈삼진, 5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6승에 성공했다. 평균자책점 1.52까지 떨어뜨려 메이저리그 1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