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대박청춘' 코너에서는 제주의 해물탕 맛집을 찾는다.
제작진이 연 매출 7억원을 올리는 곳이라며 지목한 곳은 바로 제주도 제주시 한립읍 소재 '해녀세자매' 식당이다.
주인장 장현일 씨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바로 해녀. 이들이 비양도 앞바다에서 직접 물질을 해 구해 온 싱싱한 해산물이 바로 해물탕 재료이다.
해녀세자매 주소는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3길 10-11.
제주시 기준 서쪽이다. 한립읍내에 있다. 한림항 바로 도로 건너편 육지쪽, 한림초등학교 북쪽, 한림파출소 바로 서편.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