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경북 성주 아크릴 사출 공장 불…1억5천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0시 43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동암리 아크릴 사출 업체인 A산업에서 불이 나 공장건물 1동(430㎡)과 기계 등을 태워 1억5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또 불이 옆의 자동차 부품 공장인 B산업 건물에 옮겨붙어 B산업에서도 1억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 소방관 34명을 동원해 오전 3시쯤 완전 진화했다. 두곳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산업 직원 숙소용 컨테이너에서 화목 보일러를 시험 가동했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