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는 지난 18일 시립도서관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독립항쟁 현장인 중국 항일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위한 해외역사문화탐방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시장학회는 25일부터 29일까지 국가유공자 자녀 등과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중국 하얼빈역, 홍범도 장군이 일본을 격파한 봉오동 전적지, 윤동주 시인 생가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중심으로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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