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스트레이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등 교양 프로그램 밤 10시로 편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MBC가 22일부터 월~목요일 오후 10시에 교양 프로그램을 편성하기로 했다.

MBC는 오후 9시에 드라마를, 오후 10시에 교양 프로그램을 편성해 시청자들의 동시간대 장르 선택권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MBC 교양 프로그램은 월~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서 오후 10시 5분으로 방송 시간이 변경됐다.

이에 '실화탐사대'는 22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트레이트'는 오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분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오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한편 MBC 측은 과열된 방송 시장의 정상화와 방송사 및 제작사가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