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스트레이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등 교양 프로그램 밤 10시로 편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MBC가 22일부터 월~목요일 오후 10시에 교양 프로그램을 편성하기로 했다.

MBC는 오후 9시에 드라마를, 오후 10시에 교양 프로그램을 편성해 시청자들의 동시간대 장르 선택권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MBC 교양 프로그램은 월~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서 오후 10시 5분으로 방송 시간이 변경됐다.

이에 '실화탐사대'는 22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트레이트'는 오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분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오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한편 MBC 측은 과열된 방송 시장의 정상화와 방송사 및 제작사가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