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헤마토코쿠스, 눈 건강 뿐만 아니라 실명 예방·중풍치료에도 탁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널A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쳐

헤마토코쿠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방송에서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 소개했기 때문이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수요일 N스타일' 5526회에는 눈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으로 헤마토코쿠스가 소개됐다.

헤마토코쿠스는 미세한 조류로, 아스타잔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효과적이다. 또한 망막의 혈류를 개선해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헤마토코쿠스는 실명 예방 외 중풍 치료에도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정의학과 최경희 전문의는 "성인을 대상으로 매일 5mg의 아스타잔틴을 섭취하게 했더니 눈의 피로도가 무려 54%감소한 것이 확인됐다"며 지난 2005년 일본 임상안과학회지에 실린 한 연구를 전했다.

그러나 과다섭취할 경우에는 피부가 일시적으로 황색으로 변할 수 있어 하루 4g 이하로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