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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잔나비 멤버 중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주장글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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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잔나비 멤버 중 학교폭력(학폭) 가해자설
5인조 잔나비 멤버 중 학교폭력(학폭) 가해자설 "확인중" 최정훈 장경준 유영현 윤결 김도형. 네이버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룹 '잔나비' 멤버 가운데 한 멤버가 학교폭력(학폭) 가해자라고 지목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날 낮 포탈사이트 네이트 판에 올라온 '잔나비 멤버에게 당했던 학교폭력을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다. 글쓴이는 피해자이며 고교 동창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복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잔나비 측은 "처음 듣는 이야기이다.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즉, 현재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고, 네티즌들의 관심만 점점 커지고 있다.

잔나비는 5인조 밴드이다.

최정훈, 장경준, 유영현, 윤결, 김도형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모두 28세 동갑내기들로, 윤결(경남 함양군)을 제외하면 모두 경기도 성남 분당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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