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이 24일 저녁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
모델 초창기였던 20대 시절 함께 붙어다녔던 친구 박선희를 찾아 나선다. 당시 함께 모델로 활동했지만, 박선희는 먼저 모델계를 떠났다고.
이어 박영선 역시 1999년 은퇴 후 미국으로 떠났다.
이에 두 사람 사이 연락은 완전히 끊기고 말았는데.
모델 박영선 나이는 52세이다. 1968년생.
1987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 다수의 작품에 출연키도 했다.
또한 2014년 15년의 공백을 깨고 모델로 돌아온 후 모델 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최근 SBS 드라마 '빅이슈'에도 출연해 얼굴을 다시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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