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피플투피플(PTPI) 대구챕터 창립 45주년 기념식이 24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이철원 회장과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러쎌 19지원사령관 등 100여 명의 내외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PTPI는 이해와 우호증진을 통해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국제민간외교기구로 1961년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에 의해 설립됐다. PTPI 대구챕터는 45년간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주한미군과의 친교활동을 주로 해왔으며, 현재 지역 각계각층의 리더 6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PTPI 대구챕터 회원과 대구지역에 근무하는 미군 장병과 가족들은 남북 간의 안보 상황을 체험하기 위해 매년 판문점 등 DMZ 지역을 견학하고 있다.
이철원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과거 어느 때보다도 PTPI 활동이 중요하다"고 했다. 러쎌 19지원사령관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서는 많은 리더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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