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는 지난 22일 경주 The-K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19년 경북도립대학교 신입생 인성 캠프'를 했다.
이번 캠프는 경북도립대 신입생들의 인성 함양과 미래 목표 및 성취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캠프에 참여한 260여 명의 학생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인성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및 소통 능력 등을 직접 배우는 체험형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경북도립대는 2018년 교육부가 평가한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3년간 6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으며, 교육적 혁신을 통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정병윤 총장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능력과 자신에 맞는 맞춤식 비전을 설정해 알찬 학창 생활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대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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