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수빈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총 32부작으로 5월 28일 마지막회가 방영된다.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백부장' 역으로 활약 중인 유수빈과 갑을기획 천오백 트리오 중 한명인 오대리(김시은)와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유수빈은 재벌 갑질 응징을 위해 출동하기 전, 김시은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막내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두 사람답게 귀엽고 깜찍한 포즈로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 짓게 만드는 동시에 찰떡궁합 팀케미로 기분 좋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드라마만큼이나 즐겁고 활기 넘치는 촬영 현장임을 짐작케 해 더욱더 눈길을 끈다.
한편 종영까지 단 하루 남은 가운데,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남은 일정은 이렇다.
5/27 29, 30회
5/28 31, 32회
이는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KBS2TV '국민 여러분!과 같은 일정이다. '국민 여러분!'도 28일 32회가 방영되면서 종영한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삼성 이재용 "반도체 광주·로봇 구미·배터리 울산에 투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