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 녹전면 과수농가에서 일손돕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녹전 신평리 과수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녹전 신평리 과수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최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명이 안동 녹전면 신평리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와 사과밭 잡초 제거 등 농촌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 들녘 현실을 고려해 농민들의 애타는 마음이 다소나마 해소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정훈선 의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올가을 풍성한 사과 수확으로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다가가는 민생의회, 다가오는 행복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나눔과 사랑의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