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850g 대용량에 1천980원으로 가격은 낮은 '국민식빵'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발표한 지난해 세계 생활비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빵 1㎏ 평균은 15.59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비쌌다"며 "이에 가격 부담은 최대한 낮추고 맛, 품질, 용량은 높인 국민식빵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식빵은 매장에서 직접 생효모를 이용해 반죽한 뒤 구워 신선한 맛, 향, 풍미를 갖고 있다고 신세계푸드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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