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둔산동 상동 체리수확농가 영농지원에 '구슬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29일 동구 둔산동 상동마을에서 동촌농협(조합장 서문교)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대구시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김도안 본부장은 "앞으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