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개봉' 0.0MHz, 평점 및 후기? 곤지암만큼 무섭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0.0MHz 스틸컷
출처: 0.0MHz 스틸컷

29일, 배우 정은지, 성열 주연의 영화 '0.0MHz'가 개봉했다.

'0.0MHz'가 개봉하면서 영화의 평점도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0.0MHz'는 네이버의 경우, 네티즌 평점이 7.07점(10점 만점), 기자·평론가 평점이 3.03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 다음의 경우 네티즌 평점은 8.2점(10점 만점)이었다.

한편 '0.0MHz'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다소 뻔한 결말이라서 아쉬운 작품이었다"며 "배우들의 연기력에 비해 영화의 내용이 진부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영화 '곤지암'만큼 무서웠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으면서 겪는 일을 다룬 영화다. 이는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