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과 가수 크루셜스타의 열애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이에 두 사람이 나란히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이목을 끌었다. 김진경은 1997년 생으로 올해 23세이며, 현재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오는 3일에 방영되는 KBS 2TV '퍼퓸'에서 김진경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크루셜스타는 1989년 생으로 올해 31세이며, 2011년 EP 앨범 'A Star Goes Up'으로 데뷔했다. 그는 긱스, 그레이 등 여러 뮤지션들의 음반에 참여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가수 헤이즈와 열애하기도 했다. 전 연인인 헤이즈는 1991년 생으로 올해 29세이며, '비도 오고 그래서', '돌아오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한편 김진경과 크루셜스타는 1년 가까이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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