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세이셔널 오늘 결방, 방송시간대도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세이셔널. tvN
손세이셔널. tvN

축구 스타 손흥민을 다루는 tvN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 본방송이 이번 주 결방한다.

5월 25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 데 이어 정식 방송 시작이 예상됐던 2주차에는 결방하는 것.

그런데 다음 주 두번째 방송은 첫 회가 나갔던 토요일이 아니라 금요일인 6월 7일에 방영된다. 시간 역시 첫 회 때에서 2시간 늦춰진 오후 11시로 변경된다.

즉, 방송 요일 및 시간대를 옮기면서 tvN의 공지를 제대로 접하지 못한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다소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다.

가령 5월 25일 토요일 오후 9시에 첫 회를 봤던 시청자들 중 상당수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인 것으로, 고정 방송 시작 시각을 인지했을 수 있어서다.

다만, 31일 오후 11시에는 지난 주 방송된 손세이셔널 첫 회가 재방송된다.

한편, 앞으로 tvN은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자정즈음까지, '강식당2'에서 손세이셔널로 이어지는 막강 '불금' 프로그램 라인업을 운용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