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고등학교 무상급식 현장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여고서 고교 전면 무상급식 현장점검 및 급식도우미 활동

최기문 영천시장이 영천여고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이 영천여고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4일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영천교육지원청 김우영 교육장 등이 영천여고를 방문해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따른 현장 점검 및 급식 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는 지역내 9개 고교, 2천3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은 초·중학생에 이어 고교생 전 학년에 대해 무상급식을 지원할 만큼 교육적 혜택에서 타 지역을 앞지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 지역 부럽지 않은 교육신장 프로그램과 장학금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