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예천양수발전소와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MOU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예천양수발전소,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상호 협약

예천경찰서와 예천양수발전소 직원들이 지난 4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와 예천양수발전소 직원들이 지난 4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서장 신동연)와 한국수력원자력 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배봉원)는 지난 4일 양수발전소 경영상황실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두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산과 역량 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지역공동체 치안 활동 및 지역발전을 위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천경찰서는 ▷범죄예방 및 시설보안 관련 교육 제공 ▷대테러 안전 활동 및 훈련지원 ▷안전위험 지역 등 범죄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예천양수발전소는 경찰에서 받은 범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교통안전 장구 및 예방 홍보 등 범죄환경개선사업에 적극 지원, 활동하기로 했다.

신동연 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예천군의 치안이 개선됨은 물론 예천군민이 한층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봉원 소장은 "예천군 치안을 위해 밤낮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경찰에 감사를 드리며 예천경찰서와 협력해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