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피아노연구회 '제23회 정기연주회'가 13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1998년 창단된 효성피아노연구회(회장 문혜숙)는 대구가톨릭대 피아노과 출신 피아니스트 23명으로 구성돼 매년 1, 2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피아노과 졸업생들 중 활발한 연주활동과 경력이 탁월한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문혜숙(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회장 이하 23명의 회원이 있으며, 매년 1,2회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피아노음악의 전문성과 대중화를 위해 활동 중이다.
이번 연주에서는 이러한 피아노의 역할을 한 무대에서 충분히 보여주고자 한다. 쇼팽, 슈만, 브람스, 피아졸라, 아트 쇼, 거쉰의 작품을 비올라, 첼로, 반도네온, 클라리넷, 타악기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채은경이 쇼팽의 '즉흥환상곡 Op.66', 김태연이 슈만의 '아다지오&알레그로 Op.70', 윤민경이 브람스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120 No.2', 권소라가 피아졸라의 '망각', 손미주가 아티쇼의 '클라리넷 협주곡', 오혜령과 조민형이 조지 거쉰의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랩소디 인 블루'를 연주한다. 일반 1만원, 학생 7천원. 010-2545-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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