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와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최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영진전문대와 북구청은 공동 개설한 '희망 up! 행복 북구!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 과정'이 미취업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영진전문대는 2016년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노인 및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에 심리 상담,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다. 지난해 4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고, 이 중 3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사업을 담당한 장용주 영진전문대 교수(사회복지과)는 "복지전문가 양성과정은 최근 3년 연속 최고 평가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며 "주민 일자리 창출, 고용 촉진 등 지역 고용 문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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