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15일 오후 5시 대구대교구청 내 카페 카리타스에서 '6월 함께 꿈 월례 미사와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달에는 마산교구 사회복지회 국장 백남해 신부를 초청해 '북한에 쌀을 퍼줘야 하나요'를 주제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토크 콘서트에 이어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사제들의 집전으로 '함께 꿈 월례미사'도 봉헌한다.
'함께 꿈 월례 미사와 토크 콘서트'는 가톨릭 신자들이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 복음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2017년부터 마련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