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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2019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2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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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 유일 2개 부문(일자리공시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우수상 수상
인센티브 사업비 9천만원 확보, 내년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우선권도 받아

이태훈(오른쪽에서 세 번째) 달서구청장이 직원들과 기념 현수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달서구청 제공.
이태훈(오른쪽에서 세 번째) 달서구청장이 직원들과 기념 현수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은 최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2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243개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지역일자리 경연이다.

달서구청은 이번 시상 부문인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과 우수사업 부문에서 모두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센티브 사업비 9천만원과 내년 정부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우선권을 부여받는다.

달서구청은 2018년 일자리목표를 111.9% 초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지역 주력산업인 기계·전자·자동차부품 산업의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공장 맞춤형 품질·생산·개발관리자 양성사업의 추진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달서구청은 지난해에도 ▷성서산업단지 구인·구직 불균형 해소 ▷청년 실업률 해소 ▷여성 및 노인 일자리 확충 등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자리로 희망이 이루어지는 경제 달서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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